AI / LLM
RAG 검색 품질을 좌우하는 전처리, 청킹, 임베딩, 출처 추적 흐름을 제품 구조 안에서 설계합니다.
데이터 분석으로 개발을 시작해 지금은 실제 서비스되는 생성형 AI의 백엔드와 RAG 흐름을 만들고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으로 개발을 시작해, 지금은 영림원소프트랩에서 실제 서비스되는 생성형 AI(K-Bot)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Python·FastAPI 기반의 백엔드와 Vector DB·임베딩을 활용한 RAG 검색, Azure 기반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주로 다루며, 필요할 때는 Svelte·TypeScript로 프론트엔드까지 직접 구현합니다.
기능 하나를 맡으면 문제 재현부터 설계, 구현, 배포까지 끝까지 책임지는 방식을 선호합니다. 문제를 명확히 재현하고, 상태와 경계를 분리하며, 작업 과정을 기록으로 남겨 다시 활용 가능한 형태로 정리합니다.
특정 기술에 머무르기보다 데이터, 백엔드, AI를 연결해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개발자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기술을 단순한 구현 수단이 아니라, 동료와 비즈니스가 겪는 문제를 더 명확하게 해결하기 위한 도구로 다루고자 합니다.
RAG 검색 품질을 좌우하는 전처리, 청킹, 임베딩, 출처 추적 흐름을 제품 구조 안에서 설계합니다.
API, 데이터 흐름을 재현 가능하고 추적 가능한 구조로 만듭니다.
검색, 임베딩를 고려한 저장 구조를 설계하고 마이그레이션합니다.
임베딩 API를 Azure App Service로 배포하고 Logic Apps·Blob으로 문서 인제스트 파이프라인을 구성해, RAG 서비스를 운영 환경에 안정적으로 연결합니다.
RAG 답변의 출처 검증처럼 백엔드 흐름을 사용자가 신뢰할 수 있는 UX로 연결합니다.